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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계적 뇌 과학자 美 개리 스몰 박사, ‘한국치매협회’ 봄 심포지엄 특별 초청 강연 성공리에 마쳐

  • 배포일
    2018.05.29 13:24
  • 조회수
    578

세계적 과학자 개리 스몰 박사,

한국치매협회 심포지엄 특별 초청 강연 성공리에 마쳐

개리 스몰 박사, 흡수율 높인 커큐민 성분의 기억력 및 주의력 향상임상연구 결과 발표

심포지엄 200참여치매 예방 건강 관리법 공유 등으로 호응 얻어

 

(2018 527) 세계적인뇌 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미국 UCLA 노화 연구소장 개리 스몰(GaryW. Small) 박사는 한국치매협회(www.silverweb.or.kr, 회장 우종인) 주최로 열린 ‘2018 봄 심포지엄에 특별초청 연자로 참가해 성황리에 강연을 마쳤다.

 

지난 26일 서울효창공원 백범 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      (     )의 대향연을 주제로 국내외 연자들과관계자 등 총 200명이 참여해 치매 예방에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심포지엄 특별 초청 연자로 참석한 개리 스몰 박사는 커큐민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을 주제로발표에 나섰다.

 

이번 발표에서 지난 해 2017국제 알츠하이머 학회에서 발표한 테라큐민의 경도인지장애(MCI)를포함한 비치매 장 노년층기억력, 주의력 및 우울감 개선 임상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연구 발표는 지난 1월 저명한 국제 학술지 미국노인정신의학저널에도 등재된 바 있다.

 

개리 스몰 박사는 해당 연구가 정상적인 노화과정에 있거나 경도인지장애가있는 51세에서 85세 남녀 총 40명을 대상으로 총 18개월 동안 실시 됐으며, 연구결과 테라큐민(Theracurmin®,curcumin 90mg) 1 2회 섭취한 그룹의 장기 언어 기억력(SRT Consistent Long-Term Retrieval scores) 및주의력 측정 결과와 우울감 평가 점수(BeckDepression Inventory Score)가 플라시보 군에 비해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다고 전했다.

 

개리 스몰 박사는 최근의연구 결과는 커큐민(테라큐민) 등 건강한 영양 선택이 뇌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보다정확한 연구결과를 위해 향후 더 많은 대상자에게 후속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며, 이런 연구를 통해 테라큐민의기억력 향상 효과가 알츠하이머 병의 유전적 위험, 나이, 인지문제의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지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7명의 국내 전문가가 참석해 강연을 진행했다. 서울의대 신경과 이경민교수는 뇌 신경망과 미세 혈류 그리고 뇌 건강을 주제로뇌 건강을 증진 시키기 위해서 운동 등으로 뇌 신경망을 강화 하고 심폐 기능 관리 및 스트레스 조절로뇌의 미세 혈류를 증진시켜야 한다고 전했으며, 또한 성균관의대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는 노년의 뇌 가소성과 뇌 예비능강연에서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 및 고혈압, 당뇨 등만성 질환 관리와 활발한 사회적 관계 유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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