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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독 생산공장, ‘2014 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 배포일
    2014.07.10 11:13
  • 조회수
    55

한독 생산공장,

2014 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한독 생산공장,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는 ‘2014 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노사합동 안전보건경영, 안전보건 성과평가와 사고 예방 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아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 생산공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14 대기업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안전보건 활동 관련 우수사례를 발굴해 국내 산업안전보건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상은 포스코 에너지, 최우수상은 한독과 삼성전자 광주, 우수상은 한화, 롯데호텔, 한국중부발전이 수상했다.

 

한독 생산공장은 매월 생산본부장과 노조위원장이 함께 안전점검을 펼치는 등 노사가 함께 안전보건경영을 주도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 우수한 안전보건 성과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1995년 충북 음성에 생산공장을 준공한 날부터 지금까지 무재해 달성을 위한 사고예방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한독 생산공장은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04년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유해물질 감축, 설비 개선 등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 2011년에는 산업재해 예방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지난 5월에는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3배수’ 달성을 인증 받았다.

 

한독 생산본부의 총 책임을 맡은 여신구 전무는 “한독이 쟁쟁한 대기업 사이에서 최우수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직원들이 앞장서서 안전보건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하고 있는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기본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독 생산공장은 충북 음성에 있으며 총 9 840m2 부지 내 내용고형제, 주사제, 항생제 등 3개 동의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70여 종의 자사 제품 생산과 더불어, 30여 종의 제품을 6개 회사와 계약, 수탁 생산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품질관리 시스템을 인정받아 다국적 제약회사들로부터 약 330여 제품의 품질관리 실험을 수탁 받아 실시하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현재까지 세계 12개국으로부터 GMP(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인증을 받아 세계적인 수준의 생산시설로 평가 받고 있다. 한독 생산공장은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과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을 비롯해 제조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제조실행시스템(MES)을 전체 공정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전체 공정에서 전자문서를 사용해 오류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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