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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독, 창립 6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2100명을 에버랜드로 초청

  • 배포일
    2014.10.20 10:07
  • 조회수
    98

한독, 창립 60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 2100명을 에버랜드로 초청

 

임직원 가족 2 1백여 명을 에버랜드로 초청해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

한독에 입사한지 30년을 맞은 김영진 회장을 비롯해 장기근속상, 5Value, 한독 동우회상 등 우수 직원을 시상하며 한독 60주년을 기념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17일 임직원 910명과 직원 가족 1 2백여명( 2 1백여명)을 용인 에버랜드에 초청해 한마음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임직원과 곁에서 응원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창립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한마음 페스티벌에서는 장기근속상, 5Value, 한독 동우회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진행됐다. 특히 한독에 입사한지 30년을 맞은 김영진 회장이 30년 근속상을 받았다. 김영진 회장을 포함해 30년 근속자 3명에게는 행운의 열쇠 30돈과 약연탑이 수여됐고, 20년 근속자 14명에게는 금메달 15돈과 약연탑, 10년 근속자 18명에게는 금메달 7돈과 약연탑이 수여됐다.

 

아울러, 한독의 핵심 기업 가치인 ‘5 Value’를 잘 실천한 우수 직원을 시상했다. 성취, 혁신, 파트너쉽, 신뢰 부문에서 각각 우수한 성과를 낸 기획조정실 곽영희 상무, 홍보실 윤동민 차장, CM&D 박재진 팀장과 이효상 차장, HR 유혜종 대리 등 5명의 직원들이 약연탑과 상금을 수여 받았다. 신뢰 부문 수상자인 인사팀 유혜종 대리의 남편, 김태운(39)씨는아내가 아이들 앞에서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자랑스럽다. 아내가 일하느라, 아이 돌보느라 고생 많은데 오늘은 수고했다 말하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한독을 앞서 다녔던 퇴직 사우들이 우수한 한독 후배를 시상하는 특별상 한독동우회시상이 있었다. ‘한독 동우회상27년간 한독에 근무하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직원들에게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준 CNS 영업실 영업2팀 박용운 차장이 수상했다.

 

이 날 한마음 페스티벌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에버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사파리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페이스 페인팅과 가족 캐리커쳐를 그리기 등 참석자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 마케팅 2실 손숙현 PM의 자녀 유아라양(8)엄마랑 아빠랑 사자도 보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도 타고 너무 신나는 하루였어요. 오늘 그린 멋진 가족 캐리커쳐를 친구들에게 자랑할거에요라고 말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한독이 60년간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열심히 일한 직원들과 그 뒤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고 응원하는 가족이라며 한독은 회사와 직원이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며,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독은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7 15일부터 10 5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한독 창립 60주년과 한독의약박물관 설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조선왕실의 생로병사> 전시회를 진행했으며 두 달 동안 8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9월에는 R&D 심포지엄을 개최해 한독 중앙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항암표적치료제, 신규 타겟 대사질환 치료제, 고혈압 치료 의료기기 개발 현황 등을 발표했다. 또 매년 진행하고 있는 패밀리투어를 1 2일 캠핑으로 마련해 봄, 가을 3차례 총 82가족, 456명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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