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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화여자대학교 서현숙 의료원장, 제4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 수상

  • 배포일
    2013.04.16 13:58
  • 조회수
    143

이화여자대학교 서현숙 의료원장, 4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수상

 

       서현숙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여성을 위한 의료 서비스 및 시스템 도입으로 국내 여성 의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서현숙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제4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은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 () 한국여자의사회(회장 박인숙)가 대한민국 의료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독려와 여의사 지도자 양성을 위해 제정한 상이다.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의료계 발전에 획기적인 공을 세우고 사회 지도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명예와 위상을 높인 여의사에게 주어진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로,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 방사선종양학의 발전과 연구 성과를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해왔다. 특히 2002년 국내 처음으로 유방센터를 개설했으며, 2009년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여성암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이대여성암병원을 개원했다. 더불어 국내 최초의 여성암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국내 여성암 연구, 진단, 치료 분야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남녀의 성 차이(Gender Difference)를 고려해 연구하고 진료하는 성인지 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한국성인지의학회를 창립, 초대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내 성인지 의학 연구 발전을 주도해 여성 질환에 대한 새롭고 근본적인 치료방법을 모색해 왔다. 이와 더불어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 등 여러 의료 단체의 지도자로 활동하며, 국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등 여성 의료인들의 모범이 되어 왔다.

 

4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시상식은 4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진행되며 서 원장은 상금과 약연패를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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