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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독 음성공장, 환경부 녹색기업 4회 연속 지정

  • 배포일
    2013.09.06 11:45
  • 조회수
    102

한독 음성공장, 환경부 녹색기업 4회 연속 지정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의 충북 음성 생산공장이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받았다. 한독은 2000년 2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 받은 이래 현재까지 13년 동안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16년 9월까지 녹색기업 자격이 유지된다.

 

한독 음성공장은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의약품 생산시설이다. 1990년대부터 HSE(보건안전환경)정책을 제정하고 자체적인 HSE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은 물론 오염물질의 최소화, 자원과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등을 통한 선도적인 환경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이 환경과 성장 두 가지 가치를 포괄하는 녹색성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독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의 충북 음성 생산공장이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으로 재지정 받았다. 한독은 2000년 2월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녹색기업으로 지정 받은 이래 현재까지 13년 동안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재지정을 통해 2016년 9월까지 녹색기업 자격이 유지된다. 한독 음성공장은 국제 수준의 cGMP 품질경영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의약품 생산시설이다. 1990년대부터 HSE(보건안전환경)정책을 제정하고 자체적인 HSE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사회의 환경보전은 물론 오염물질의 최소화, 자원과 에너지 절감, 제품의 환경성 개선 등을 통한 선도적인 환경관리를 지속하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경제성장의 패러다임이 환경과 성장 두 가지 가치를 포괄하는 녹색성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독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 우수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환경을 위해 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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