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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릴레이 봉사활동 교육

  • 배포일
    2006.04.26 00:00
  • 조회수
    592

한독약품, 신입사원 릴레이 봉사활동 교육 

 

    ▷ 이웃사랑 실천 통해 기업 경영철학 공유

    ▷ 나눔의 기업문화 계승위해 필수 교육과정으로 이수

 

한독약품 (대표이사 김영진) 신입사원들이 나눔에 관한 기업의 경영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릴레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한독약품의 선후배 사원 50명은 지난 주말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에 위치한 노인 의료복지시설 <성 요셉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입사자와 금년 신입사원들이 함께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한독약품의 기업문화를 신입사원들에게 심어주고, 지속적으로 진행될 필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이날 한독약품의 선후배 사원들은 새봄을 맞아 채소와 나무를 심고, 새로 짓고 있는 건물 공사를 위해 자갈과 모래들을 나르며 보람찬 하루를 보냈다.

 

점심 때는 잔치국수 등의 특별식을 만들어 <성 요셉의 집> 어르신들을 대접했고, 저녁에는 즉석 장기 자랑시간을 가져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안아드리며 웃음을 선사했다.

 

신입사원 장우석씨는 “신입사원 교육이라고 하면 학술교육이나 제품교육을 받거나, 정신력 강화를 위한 극기훈련 등을 떠올리게 되는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교육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한 영업효율화실 김유현 이사는 “봉사활동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앞으로 근무할 회사의 기업문화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내년엔  올해 신입사원이 선배로써 참여하는 릴레이 봉사활동으로 계속 운영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독약품 직원들의 자원봉사모임인 ‘나누미’의 활동도 사내 직원들의 큰 관심 속에 점차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2003년 나눔 정신에 뜻을 같이 한 10여명의 직원으로 첫 활동을 시작한 ‘나누미’ 모임은 현재 참여 직원이 50여명을 늘어났으며, 월 1회 YWCA에 실시하는 발달장애아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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