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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트랄-복용 8시간 만에 요속 증가

  • 배포일
    2009.02.03 13:22
  • 조회수
    390

기사자료                                                                                                                       2009 1 13  

 

 

자트랄복용 8시간 만에 요속 증가

 

§         최근 발달된 약물요법으로 수술 없이 전립선 비대증 증상 신속 완화

§         전립선 비대증 치료와 함께 성기능 개선효과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 잦은 모임으로 인한 과식, 과음 등으로 소변량이 많아지는 요즘, 배뇨에 어려움을 겪는 남자들이 많아진다. 이럴 때일수록 규칙적인 생활 습관 건강 관리로 겨울에 움츠러들기 쉬운 남성 건강을 돌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은 50 이상의 남성에게서 흔히 나타나며,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해 소변이 자주 마려운 빈뇨, 수면 중에 소변을 봐야하는 야간뇨, 소변이 마려우면 참을 없는 절박뇨 등의 증상과 소변을 시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지연뇨, 소변 줄기가 약해 지는 세뇨, 배뇨 후에도 여전히 시원함을 느끼지 못하는 잔뇨감 방광의 배출 장애를 나타내는 증상을 통칭한 하부 요로증상을 말한다.

 

중장년층 남성이라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있는 전립선 질환은 생명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나, 삶의 질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다.

 

한독약품의 자트랄 엑스엘 (Xatral® XL / 성분명 염산 알푸조신) 2001 2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아 같은 9 시판을 시작한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써 전립선 평활근의 긴장감을 감소시켜 소변을 원활하게 배출할 있도록 도와준다.

 

자트랄 엑스엘 정은 요속 하부요로증상에 대한 개선효과가 신속한데, 2003 영국의 비뇨기과 전문의 막스 박사 등은 자트랄 엑스엘 정은 복용 8시간 만에 요속을 증가시키며, 배뇨 방광의 부담을 감소시켜 방광기능을 보호한다는 발표를 했다[1]. 특히자트랄 엑스엘정은 알파차단제 유일하게 양성 전립선 비대증과 관련된 급성 요폐에서 카테터(도뇨관) 대한 보조 요법 대한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자트랄 엑스엘 정은 같은 계열의 약물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성기능 관련 이상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영국 비뇨기학회지 등에 게재되었으며2, 임상적으로도 효과가 증명됐다. 또한, 2006 길리아노 등에 의하여 발표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발기 부전 치료제(Tadalafil;타달라필) 병용 투여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와는 달리 자트랄 엑스엘 정은 발기부전치료제와 병용 투여 시에도 혈압변화가 없어 심혈관계 부작용을 보이지 않았다3.  

 

전립선 비대증은 앞에서 언급한 여러 가지 하부요로증상으로 인해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게 된다. 이러한 전립선 비대증 환자들에게 자트랄 엑스엘 정은 빠른 효과와 안전성으로 환자들 삶의 향상에도 기여한다.



[1]  Marks LS et al. Urology. 2003 Nov. ; 62(5) :888-93

2  CG Roehrborn et al. BJU int. 2003 ; 92. 257-261

3  Guiliano F et al. Urology 2006 ; 67 : 119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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