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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한독 학술·경영 대상> 시상

  • 배포일
    2006.11.24 00:00
  • 조회수
    141

제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
      

▷ 신계철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장
▷ 2004년 한독약품과 대한병원협회 공동제정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이 지난 23일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2차 병원관리종합학술대회 개회식 석상에서 제3회 <한독학술경영대상>을 시상했다.

 

올해 <한독학술경영대상>은 신계철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장이 수상했으며, 상금 1000만원과 약연탑 트로피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한독약품과 대한병원협회가 지난 2004년 공동 제정한 <한독학술경영대상>은 매년 국내 의료계 발전 및 국민보건의료 향상에 크게 기여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로 세 번 째 수상자를 냈다.

 

신 원장은 1974년 원주기독병원에서 인턴생활을 시작, 지난 32년간 동(同) 병원에 근무하면서 급변하는 의료환경 변화로 인한 병원경영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의료경영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또한, 바쁜 병원경영업무 속에서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 ‘비소세포 폐암에서 종양 혈관신생과 병기예후와의 관련성’ 및 ‘결핵 및 호흡기 질환’ 등 다수의 논문 및 저서를 발표해 호흡기 질환 진단 및 치료에 크게 공헌하였다.

 

신 원장은 전략적인 경영인으로서, 성실한 학자로서 역할 뿐만 아니라, 가슴 따뜻한 의료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바쁜 스케줄을 쪼개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등 해외 의료봉사 및 재난 지역 의료봉사를 주도적으로 이끄는 등 사회봉사에 기여, 사회 지도층으로서 의료인의 노블리스 오불리제 실천 모델이 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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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한독학술경영대상> 시상식 직후 기념촬영, (좌로부터) 신계철 원주기독병원장, 한독약품 고양명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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