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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 제 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 상’ 수상

  • 배포일
    2010.04.15 09:56
  • 조회수
    184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 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 상’ 수상

 

주양자 전 장관, 여의사로서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며 국민건강보험 정착 및 노약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용진)는 제 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 상’ 수상자로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선정했다.

 

한독 여의사 지도자 상은 대한민국 의료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독려와 여의사 지도자 양성을 위해 제정되었다. 이 상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에 획기적인 공을 세우고 사회 지도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명예와 위상을 높인 여의사에게 주어진다

 

주양자 전 장관은 평생 고위 공직자와 국가 지도자로서 국민건강증진과 국가보건사업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1978년 국립의료원장을 역임하며 봉사하는 공직자상을 보여주었으며, 퇴임 후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취임해 건강보험의 정착에 노력해왔다. 이어 14, 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의사와 공직자로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보건복지시책 발전을 위한 입법을 주도하는 등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쳤다. 1998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취임하여 국민 의료와 민생 등 다양한 분야의 입법화에 앞장서왔다.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과 만성 질환자에 대한 보험료 경감, 노인들을 위한 쪽방촌 설치, 외국인 노동자 무료 진료 등 노약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2005년부터는 노인 복지와 삶의 질 개선에 관심을 두고, 퇴직자들의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 시상식은 4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한국여자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되며, 주 전 장관은 부상으로 상금 천 만원과 약연탑을 수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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