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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당뇨병 신약개발 권위자 김두섭 박사 영입

  • 배포일
    2012.12.11 15:36
  • 조회수
    567

한독약품, 당뇨병 신약개발 권위자 김두섭 박사 영입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당뇨병 신약개발의 권위자인 김두섭 박사를 중앙연구소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

 

김두섭 박사는 당뇨병 영역을 비롯한 신약 기반기술 개발, 신약후보물질 탐색 및 연구 등 한독약품 중앙연구소에서 신약연구 개발을 담당한다.

 

김두섭 박사는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무기화학 석사, 피츠버그 대학교 유기화학 박사 취득 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생유기화학 전공으로 박사 후 연구과정을 마쳤다. 1990년부터 2009년까지 재직한 미국의 다국적제약사 머크에서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신약을 개발하였고, 2007년 그 성과로 토마스 알바 에디슨 특허상을 수상하였다. 그 외에도 고혈압치료제 코자(Cozaar), AIDS 치료제(HIV Entry Blocker), 고지혈증 치료제를 개발에 참여하였으며, 당뇨, 비만, 심혈관 치료제 타깃 발굴 사업을 통해 수석연구원으로서 신약개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2009년에서 2012 11월까지는 ㈜카이노스메드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당뇨병 신약 개발의 권위자인 김두섭 박사와 함께할 수 있게 돼 무척 기대가 된다한독약품은 아마릴과 아마릴M으로 국내 당뇨병치료제 시장에서 마켓리더 역할을 해왔을 뿐 아니라 아마릴 멕스 개량신약으로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기술상을 받았다. 이제 김 박사의 신약개발 연구를 통해 당뇨병 치료제 1위 기업으로서 당뇨병 치료 연구에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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