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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제 38 회 약연상 시상

  • 배포일
    2009.02.27 15:08
  • 조회수
    171

한독약품, 38 약연상 시상

 

§   1970년 이후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약사에 매년 시상

§   청소년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운동에 앞장선 구본원 약사 등 총 7명에게 트로피와 금메달 수여

 

한독약품(대표이사 김영진) 26 대한약사회관에서 38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가졌다.

 

약연상(藥硏賞) 한독약품이 1970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며, 1971 상이 제정된 이래 38년째 후원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독약품은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된 구본원(서울지부), 영문(경북지부), 김종환(전북지부), 박동규(경기지부), 박상룡(서울지부), 신영식(서울지부), 유태일(울산지부) 7명의 약사에게 약연탑(藥硏塔) 트로피와 금메달(20) 수여했다.

 

구본원 약사는 각종 불우이웃돕기 사업과 ,고등학생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운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앞장선 공로를, 유태일 약사는 국토대청결 환경 보전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의촌 무료투약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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