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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제 39회 약연상 시상

  • 배포일
    2010.03.05 13:33
  • 조회수
    395

한독약품, 39회 약연상 시상

 

§ 1970년 이후 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약사에 매년 시상

§ 수재민 돕기, 장애인 단체 후원 등 봉사활동에 앞장선 김혜경 약사 등 총 5명에게 약연탑 트로피와 금메달 수여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4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제 39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가졌다.

 

약연상(藥硏賞)은 한독약품이 1970년 대한약사회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며, 1971년 상이 제정된 이래 39년째 후원해 오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독약품은 올해의 수상자로 결정된 김혜경(경기지부), 이호선(서울지부), 정태원(서울지부), 주정덕(서울지부), 최명숙(서울지부) 등 총 5명의 약사에게 약연탑(藥硏塔) 트로피와 금메달(20)을 수여했다.

 

김혜경 약사는 수재민 돕기, 장애인 단체 후원 등 봉사활동뿐 아니라 청소년 선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이호선 약사는 관내 순찰차에 구급함을 지원하고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과 마약 퇴치 운동에도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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