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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개발

  • 배포일
    2010.11.22 16:24
  • 조회수
    2,088

한독약품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개발

 

 

 

 

  한독약품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개발을 위한 MOU 체결

  의료기관 정보와 서비스가 담긴 의료관광 소셜커머스 메디폰, 2011 1월에 오픈

  메디폰 통해 한국의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아이템을 중국, 일본, 대만 해외 고객에게 집중 홍보할 계획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는 의료관광 소셜커머스인메디폰과 의료관광 홍보 어플리케이션메디앱코리아(가칭)’를 개발, 운영하기 위한 양해각서(MOU)22일 체결했다.

 

메디폰(MEDIPON)’은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의료서비스와 의료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개발되는 의료관광 소셜커머스이다. 해외 의료관광객은메디폰을 통해 한국관광공사와 한독약품에 의해 검증된 한국 의료기관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고, 할인 쿠폰으로 한국의 의료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독약품은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의료기관 정보 등 의료 네트워크를 활용해메디폰서비스를 운영하게 되며, 한국관광공사는 의료관광 홍보 어플리케이션인메디앱코리아(가칭)’메디폰을 결합해 해외 현지 고객에게 다양한 의료 관광 상품을 안내한다.

 

한독약품은 메디폰을 통해 치과, 건강검진, 성형외과 등의 의료서비스와 호텔, 교통, 쇼핑 등의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디폰은 해외 의료관광객 전용 서비스이며, 국내 환자는 이용할 수 없다. 메디폰 쿠폰 서비스는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 웹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제공된다. 메디폰은 2011 1월 오픈 예정이다.

 

이와 같은 의료관광 소셜커머스는 매년 확대되는 우리나라 의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시급한 프로그램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한국에서 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 수는 2007 7,900명에서 2009 60,201명으로 급속히 증가했으며, 2013년에는 2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난 3,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으로 등록된 195개 병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의료 관광 활성화의 제약사항으로 38.8%가 해외마케팅의 어려움을 꼽았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메디폰은 한국관광공사의 검증된 의료 정보를 활용하기 때문에, 해외 의료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한국의 뛰어난 의료 산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한독약품이 스마트폰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마케팅 기법인메디폰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의 이참 사장은, “한국 의료 관광의 의료 전문성과 가격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소개하며, “첨단 IT기술과 우수한 한국의료서비스를 결합한 메디폰 서비스를 통해 국내 의료 관광 산업을 활성화하고 매력적인 의료관광 목적지로 한국을 포지셔닝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메디폰이 활성화되면 해외고객관리분야에 다문화가정 결혼이민자 주부 채용을 추진해 취약계층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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