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토톱 액티브 쿨,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에서 이색 체험 부스 운영
내 등에 케토톱 붙여줄 영철과 옥순을 찾아요~
* 혼자서는 등에 파스를 붙이기 어려운 상황에서 착안한 공감형 게임 선보여
* 손이 닿기 어려운 등 정중앙에 가깝게 붙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
* 러닝 완주 후 참가자 기록을 타투 프린팅으로 즉석에서 팔에 인쇄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케토톱 액티브 플라스타(이하 케토톱 액티브 쿨)가 5월 9일 여의도에서 진행된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서 ‘내 등에 케토톱 붙여줄 영철과 옥순을 찾아요’를 콘셉트로 한 브랜드 체험 부스를 진행했다. 케토톱 액티브 쿨은 소염진통작용과 함께 시원한 냉감을 더한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다.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은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의 세계관을 마라톤과 결합한 행사다.
케토톱은 혼자서는 등에 파스를 붙이기 어려운 상황을 게임으로 풀어낸 이벤트를 진행했다. 케토톱을 붙인 영철과 옥순의 등판 모양 과녁에 공을 던져 점수를 얻는 게임으로, 손이 닿기 어려운 등 정중앙에 가깝게 붙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방식이다. 게임 결과는 현장 전광판에 ‘오늘 러닝하고 솔로 탈출할 확률’이란 문구와 함께 위트 있게 표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케토톱은 러닝 완주 후 참가자의 기록을 타투 프린팅으로 즉석에서 팔에 인쇄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기록 인증 사진 촬영과 SNS 공유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브랜드다. 케토톱은 지난해 쿨타입 제품인 케토톱 액티브 플라스타(이하 케토톱 액티브 쿨)를 새롭게 출시했다. ‘케토톱 액티브 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인 플루르비프로펜을 함유하고 있다. 근육통, 관절염, 어깨관절 주위염, 테니스 엘보우 등 운동 후 발생할 수 있는 통증 부위에 부착하면 소염진통작용과 함께 시원한 냉감을 더해준다.